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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알렉스 입국,"챔프전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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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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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더스파이크=이광준기자]"최소한챔프전에는가고싶다."지난해KB손해보험을이끈에이스,외인알렉스가새시즌향한각오를다졌다. KB손해보험알렉스는지난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최소한 챔프전에는 가고싶다."

지난해 KB손해보험을 이끈 에이스, 외인 알렉스가 새 시즌 향한 각오를 다졌다.

 

KB손해보험 알렉스는 지난 8월 31일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알렉스는 지난 2017~2018시즌 강한 서브와 불같은 승부욕으로 KB손해보험 체질 변화에 큰 힘이 됐다. 권순찬 KB손해보험 감독은 알렉스와 재계약하며 한 시즌 더 함께하게 됐다.

 

알렉스는 “이곳에 다시 돌아와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 번 더 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원하는 대로 이뤄져 좋다. 지난 시즌과는 뭔가 다를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비시즌 알렉스는 고국 포르투갈 대표팀 선수로 뛰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알렉스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서도 주포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포르투갈은 지난 6월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챌린저컵에서 1위를 차지해 내년 VNL 출전권을 확보했다. 또한 알렉스는 8월 열린 ‘2019 유럽남자배구선수권대회’ 지역 예선에도 국가대표로 참가, 좋은 성적을 남기고 한국에 왔다.

 

알렉스는 “이전에 포르투갈 대표팀이 지금과 같은 성과를 낸 적이 없었다. 좋은 성적을 내고 한국에 와 뿌듯하다”라고 이야기했다.

 

현재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직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피곤하지만 팀과 함께 훈련하고 맞춰보면서 시즌을 준비하면 될 것 같다”라는 대답을 꺼냈다.

 

마지막으로 알렉스는 “팀이 지난 시즌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최소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KB손해보험 제공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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